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LG 4번타자 로베르토 라모스(26)가 또 담장을 넘겼다.
라모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라모스는 김이환을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풀카운트에서 140km 직구를 공략했다. 0-0 균형을 깨는 솔로포.
라모스는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잠실 KT전에서 9회말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렸던 라모스는 2경기 연속 홈런 역시 남겼다.
[라모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