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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원해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다.
27일 더블에스지컴퍼니 측은 김원해가 배우 유준상, 송윤아 주연의 '우아한 친구들'(극본 박효연 김경선 연출 송현욱 박소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우아한 친구들'은 갑작스러운 친구의 죽음으로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긴 20년 지기 친구들과 그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유준상, 송윤아, 배수빈, 한다감, 김성오 등 연기파 배우들이 캐스팅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김원해의 출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김원해는 최근까지도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날 녹여주오', '초콜릿'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히말라야', '아수라', '천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원해가 특별출연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은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 = 더블에스지컴퍼니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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