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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스터트롯’ 영탁이 ‘뽕숭아학당’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뽕뽀롱뽀롱뽀롱 뽕 숭 아! 오늘은 재밌는 뽕숭아학당 하는 날. 티비앞으로 저녁 9시59분까지 모이자!! 선착순959만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영탁은 푸른색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멋을 냈다.
네티즌은 “스카프 너무 귀엽탁”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뽕숭아학당'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영탁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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