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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이영아(37)가 결혼한다.
이영아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관계자는 28일 마이데일리에 "이영아가 3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올해 연말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초 결혼할 계획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결혼식을 연기했었다"고 전했다. 다만 일정 등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덧붙였다.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한 뒤 드라마 '황금사과',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뱀파이어 검사',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빙의'에 특별출연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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