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타이타닉’으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반갑게 만나는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미국배우조합(SAG)은 28일(현지시간) SNS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환하게 웃으며 만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레버넌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016년 1월 30일 ‘제22회 미국 배우조합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케이트 윈슬렛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상을 받자 뜨겁게 포옹했다.
이들은 할리우드의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타이타닉’ 이후에 ‘레볼루셔너리 로드’에 출연해 명연기를 펼친 바 있다.
[사진 = SAG,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