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니 7집 '헹가래'로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미니 7집 앨범명 '헹가래'를 최초 공개하고 이와 함께 일러스트 이미지의 프로모션 스케줄을 게재했다.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은 지도를 연상하는 듯한 이미지와 밝고 알록달록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길을 따라 알파벳과 카메라, 표지판 등 각양각색의 아이콘만이 놓여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청춘의 여정'이라는 뜻의 문구 'Journey of Youth'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이들이 전할 이야기와 새로이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세븐틴은 전작으로 초동 판매량 70만 장을 돌파하며 지난해 하반기 초동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싱글은 50만 장 이상의 누적 출하량을 달성하며 '더블 플래티넘'을 인증 받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미니 7집을 통해 새롭게 써 내려갈 기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오후 6시 발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