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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웨딩 화보 촬영 근황을 전했다.
신민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촬영도 이렇게 익스트림하게 찍을 줄 몰랐네요. 예쁜 우리 신부님이 깃털처럼 가벼워서 가능한 사진이었습니다ㅎㅎㅎ (약간의 트릭과 함께) 우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민철은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과 오는 5일 결혼한다.
신민철은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이자,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지낸 바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만남을 가진 혜림과 신민철은 지난 3월, 7년 열애 사실을 밝히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신민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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