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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가수 신용재가 1일 오후 서울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DEA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DEAR'는 지난 2018년 4월 발표한 미니앨범 'PRESENT' 이후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인 '첫 줄'과 '별이 온다'는 발매 전부터 많은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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