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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스페인 현지 언론이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떠날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페인 수페르데포르테는 6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발렌시아에게 이적을 요청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상황은 지난해 FIFA U-20 월드컵 이후 이강인이 팀을 떠나렸던 했던 상황과 비슷하다. 지난 여름 유벤투스의 이적 제의가 있었다. 아약스도 영입 관심을 나타냈지만 발렌시아는 재계약을 원했다'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2경기에 선발 출전해 기대 만큼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강인과 발렌시아의 계약 기간은 2022년까지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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