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형가전 전문 브랜드 ‘오아’의 자사몰인 오아스토어에서 새로운 서비스 '레드클럽'을 출시했다. '레드클럽' 서비스는 유료회원 혜택으로, 연회비 9,800원을 결제하면 1년 동안 총 205,0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레드클럽' 유료회원 서비스에 가입하면 기본 쇼핑지원금 20,000원이 적립되며 매월 5,000원 상당의 레드쿠폰을 받아 오아 스토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입 즉시 회원 등급이 최고 등급으로 상승하여 오아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거의 다 이용할 수 있다.
2%+2%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물품 구매 시 추가 할인을 2%씩 받고, 2%를 추가적립 받을 수 있어 총 4%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으며, 최고 회원 등급의 적립율인 1.5% 추가 적립도 가능해 기본 2% 적립 외 1.5% 적립까지 되어 나중에 제품 구매 시 이용하면 된다.
무료 반품, 무료 배송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레드클럽' 회원 가입 시 무료 한 달을 더 이용할 수 있다. 레드클럽을 12개월 사용 기간이 끝난 후 1개월 동안의 기간을 추가로 제공하여 총 13개월 동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레드클럽' 전용샵을 이용한다면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을 일반 회원에 비해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 물품 정보, 가격을 확인하면 된다.
‘오아’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물품을 자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레드클럽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레드클럽 회원이 되면 오아 스토어의 거의 모든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 앞으로 충성고객을 더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아 레드클럽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아스토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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