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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인기 웹예능 '고막메이트'가 총 누적 조회 수 1천 400만 뷰를 돌파했다.
고막메이트'는 작사가 김이나, 딘딘,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정세운이 MC로 출연하고 있으며 시청자의 사연을 들어주고 노래로 위로를 전하는 뮤직토크콘텐츠다.
2019년 10월부터 방영된 '고막메이트' 시즌 1에서는 '무(無)자극 19금' 소재로 무려 150만 뷰의 열풍을 일으킨 바 있으며, 현재 방영 중인 시즌 2 역시 번아웃 증후군, 낮은 자존감, 인간관계 고민 등 연애 사연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주제를 다뤄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구독자 수 27만 명을 넘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막메이트' 시즌 1에서 폴킴, 권정열(10cm), 에릭남, 자이언티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 출연의 흥행을 이어받아 시즌 2에서도 신승훈, 마마무 휘인, 데이식스, 헤이즈까지 수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발라드부터 팝,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고막메이트' 측은 "방송사(SBS)와 플랫폼사(KT)가 장기간에 걸쳐 공동제작하며 상호 시너지를 내고 있는 콘텐츠로서의 의미도 크다. SBS모비딕의 뛰어난 기획 및 제작 역량과 다수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며 콘텐츠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KT Seezn이 협력했다. 콘텐츠의 효과적인 노출, 공동 마케팅을 통한 충성 고객층 확보에 주력하는 등 방송사와 플랫폼사의 공동제작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총 누적 조회 수 1천 400만 뷰를 기록하고 있는 '고막메이트'는 자체 제작 굿즈와 랜선 토크 콘서트로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며, 시즌 3 또한 논의 중에 있다.
[사진 = SBS 모비딕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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