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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정소민이 김영철과 만난다.
정소민은 10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다.
정소민은 2019년 말까지 약 1년간, SBS 라디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DJ로 활약,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쏨디(디제이 애칭)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DJ 하차 후 처음으로 라디오 출연을 '김영철의 파워FM' 으로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소민 favorite'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될 이 날 특집에서,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최근 작 '영혼수선공', 그리고 영화 '스물' 등 정소민의 대표작 필모그래피를 훑어보는 건 물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정소민의 모습과 일상을 공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 = SBS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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