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NC 내야수 김태진(25)이 도루를 시도하다 부상을 입고 말았다.
김태진은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K와의 시즌 9차전에서 7회초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그 과정에서 오른 발목 부상을 입었다.
NC 관계자는 "김태진이 2루 도루를 하다 오른쪽 발목이 돌아가서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직 병원 검진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김태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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