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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김호중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마이데일리에 "김호중이 현재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며 "TV조선과 원만하게 협의해 김호중을 위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한 뒤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달 15일 자로 군 입대 영장을 받아 연기 신청을 한 그는 8월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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