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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첫 공연을 앞두고 무산 위기에 놓였다.
공연 주최사 쇼플레이는 21일 마이데일리에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적이 없다. 현재 4일째 셋업을 하고 있으며 내일(22일)부터 리허설할 예정"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 공고를 내고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 집합 금지를 공지했다.
이에 오는 24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미스터트롯' 콘서트 취소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의 시작을 알릴 서울 공연은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진행이 예정돼있다.
[사진 = 쇼플레이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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