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전날 충격을 잊으려는 LG가 라인업에 소폭 변화를 줬다.
LG 트윈스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LG는 홍창기(중견수)-오지환(유격수)-김현수(좌익수)-로베르토 라모스(1루수)-김민성(3루수)-김호은(지명타자)-이형종(우익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신인 이민호.
전날(21일)과 달리 김민성, 김호은, 이형종이 5~7번에 배치된 것을 알 수 있다. LG는 비록 전날 KT에게 8-1로 앞서다 9-10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지만 타선의 응집력 만큼은 확실하게 보여줬다.
[이형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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