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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걸그룹 S.E.S 멤버 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유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9th anniversary~! Time flies...! 정말 오랜만에 쪼꼬미들 없이 둘만의 오붓한 시간...! 우리가 '부부'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지 벌써 9년...! 말도 안�쨈� 정말...언제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나의 남편...늘 고맙고...사랑합니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배우 유진과 남편 기태영이 결혼 9주년을 맞아 모처럼 아이들 없이 오붓한 시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 결혼했다. 2015년 첫째 딸 로희, 2018년 둘째 딸 로린 양을 얻었다.
[사진 = 유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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