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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가수 윤종신이 해외 귀국 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로구민이라 그런가. 경복궁이 제 취향이네요. 자가격리 13일차. #이방인프로젝트"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종류가 다른 맥주 4캔이 일렬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로 떠났으나,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8개월 만에 귀국했다. 그는 13일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했다. (코로나19) 검사받고 자가격리를 시작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윤종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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