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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겸 방송인 양준혁의 예비 신부 박현선이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양준혁의 예비 신부 박현선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박현선은 이소라의 '청혼'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를 본 정형돈은 "준혁이 형 형수님이다. 재즈 가수다"라며 깜짝 놀랐다.
박현선은 노래를 부르며 '준혁에게 나 반한 것 같아'라고 개사했고, 이에 양준혁은 미소를 지었다..
박현선이 준비한 무대가 끝나고, 양준혁은 예비 신부에 대해 "결혼할 색시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양준혁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박현선은 양준혁보다 19세 연하로, 음악 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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