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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알앤비 싱어 챈슬러가 1년 3개월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난 27일 챈슬러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싱글 'Waking In The Rain(워킹 인 더 레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8월 4일 컴백 소식을 밝혔다.
'Waking In The Rain'은 챈슬러가 약 1년 3개월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챈슬러는 신곡 소식과 함께 오랜 기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흑백의 모노톤으로 촬영돼 눈길을 끈다. 레트로한 감성의 TV와 아기자기한 소품 활용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간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던 챈슬러가 이번엔 또 어떤 감성의 곡을 선보일 지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챈슬러의 새 싱글 'Waking In The Rain'은 오는 8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챈슬러 공식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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