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관람 지침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이날 홈경기 입장 관중 좌석 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미흡하다고 판단, 29일 홈경기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관람 지침을 보다 엄격 적용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롯데는 "기존 예매가 진행된 29일부터 8월2일 예매를 일괄 취소 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좌석 재배치를 통해 해당 경기에 대한 재예매를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롯데는 향후에도 관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더욱더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롯데 엠블럼.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