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시우(CJ대한통운)가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 타호 마운틴클럽(파71, 7390야드)에서 열린 2019-2020 PGA 투어 배러큐다 챔피언십(총상금 35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 대회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른다.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 -3점으로 계산한다. 김시우는 2~4번홀, 13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고 10번홀,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8점으로 공동 18위에 올랐다.
아담 솅크, 라이언 무어(이상 미국)가 14점으로 공동선두에 올랐다. 이경훈(CJ대한통운), 위창수는 4점으로 공동 50위, 배상문은 3점으로 공동 62위에 머물렀다.
[김시우.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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