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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최은주가 자신처럼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하는 배우 황석정에게 칭찬의 말을 건넸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선 50세 머슬퀸에 도전한 배우 황석정의 환골탈태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선 대회 출전까지 일주일 가량 남은 황석정의 몸 상태가 공개됐다. 최은주는 "제가 대회 때 체지방량이 5.1kg 이었는데 현재 (황석정의) 체지방량은 2.1kg이다. 저를 뛰어넘는 몸을 만들고 계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도 "1월 몸무게가 58.5kg이었는데 지금은 49.6kg이다. 또 체지방량이 10.9kg에서 2.1kg가 됐다"고 언급했고, 양치승은 "멘탈이 엄청 강하신 거다. 2개월에 이 정도 몸을 만드신 것"이라고 칭찬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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