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LG 김현수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무사 안타를 친 후 김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현수는 이 안타로 KBO 역대 13번째 6년 연속 200루타를 달성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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