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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상인이 ‘육아 대디’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6년 전 ‘출발드림팀’에서 설거지를 둘러싼 감정싸움을 벌인 뒤 오랫동안 앙금을 쌓아온 ‘설거지대첩’의 주인공 이창명과 이상인이 눈맞춤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상인은 무술 연습에 대해 “틈날 때마다 한다. 촬영 중간에도 하고 일상생활 중에 틈날 때 음료수 캔 놓고 그것도 발로 차고”라며 “굉장히 스트레스도 풀린다. 찰 때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생활 속 무술이다. 생활 무술인”이라며 “어릴 때부터 어떤 운동이든 한 번 보면 습득이 굉장히 빨랐다. 중학교 때부터 태권도, 쿵후, 아르니스, 카포에라, 사바테 웬만한 무술은 조금씩 다 섭렵을 해봤다”고 덧붙였다. 도합 30단이라고.
근황에 대해 묻자 이상인은 “가장 큰 근황은 3년 전에 제가 인생의 가장 큰 숙제였던 결혼을 했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육아 대디’ 이상인의 영상이 공개됐고, 이상인이 “육아가 (무술보다) 훨씬 힘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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