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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토르’ ‘아이언맨2’ 오디션에 지원했지만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4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에 ‘토르’ ‘아이언맨2’ 오디션을 봤다”고 전했다. 어떤 캐릭터를 지원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브리 라슨은 두 영화 외에도 ‘서커펀치’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디센던트’ 등의 오디션을 봤다고 했다.
그는 앞서 ‘터미네이터:제니시스’ 오디션을 봤다가 탈락했다는 경험담도 들려줬다.
브리 라슨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7살 때부터 겪은 오디션의 모든 것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는 ‘캡틴 마블’과 관련, 마블이 페미니즘을 다루는 방향이 마음에 들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캡틴 마블’은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흥행에 성공했다.
‘캡틴마블2’는 2022년 7월 8일 개봉한다.
[사진 = AFP/BB NEWS, 유튜브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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