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음바페가 결승골을 성공시킨 프랑스가 스웨덴에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는 6일 오전(한국시간) 스웨덴 솔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3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1-0으로 이겼다. 음바페은 이날 경기서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프랑스는 스웨덴을 상대로 음바페와 지루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캉테, 그리즈만, 라비오가 중원을 구성했다. 디뉴와 우파메카노는 측면에서 활약했고 두보이스, 바란, 킴펨페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프랑스는 전반 42분 음바페가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페널티지역 왼쪽을 돌파한 음바페가 사각에서 왼발로 때린 슈팅은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프랑스는 후반전 추가시간 얻은 페널티킥 상황에서 그리즈만이 실축했지만 결국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