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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정우영과 권창훈이 활약한 프라이부르크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프라이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그르닉 자브제(폴란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정우영은 멀티골을 터트렸고 권창훈은 어시스트를 기록해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프라이부르크는 그르닉 자브제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15분 정우영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정우영과 권창훈은 전반 26분 추가골을 합작했다. 권창훈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이어받은 정우영은 오른발 대각선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9분 권터와 후반 6분 페테르센이 연속골을 터트려 점수차를 벌렸다. 이후 후반 26분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대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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