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제이미 로맥도 멀티홈런을 기록했다.
로맥은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0-9로 앞선 5회말 2사 1,3루서 키움 양현의 초구 118km 커브를 걷어올려 좌중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21호다. 이미 1회말 2사 2루서 키움 선발투수 김재웅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월 투런포를 쳤다. 4년 연속 20홈런을 돌파했다. 이 한 방으로 이날만 2홈런 포함 3안타 6타점 3득점을 기록 중이다.
SK는 클리닝타임 현재 키움에 13-9로 앞서간다.
[로맥. 사진 = 인천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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