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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한다감이 전용 찜질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한다감이 출연했다.
앞서 한다감은 세종시에 위치한 1000평 규모의 한옥 친정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한다감 전용 찜질방이 공개됐다. 한다감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찜질방은 천연 황토 찜질방으로, 직접 선별한 약초와 찜질복이 있었다. 한다감은 찜질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다감의 아버지는 "다감이가 오면 편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딸을 위해 직접 장작을 패고, 아궁이에 장작을 넣고 불을 피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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