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예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골프선수 출신 골프감독 박세리가 가슴 수술을 안 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노는언니'에서 박세리는 서바이벌 게임 후 가슴을 통증을 호소했다.
박세리는 이어 "가슴 맞았어"라고 토로했고, 김은혜는 "수술한 거 터져 막"이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이에 박세리는 "다행이다 수술 안 해서. 수술 했으면 병원 가봐야 했었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 = E채널 '노는언니'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