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회사 하루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게임 <카페:우리의 이야기>가 한국브랜드대상이 주관하는 2020한국모바일 브랜드 대상 '캐주얼 시뮬레이션 커뮤니티 게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0 한국모바일브랜드대상은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모바일 산업에 기여한 기업 또는 혁신적인 브랜드에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주식회사 하루엔터테인먼트는 급변하는 IT 산업 속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게임산업의 선두주자로 다양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및 콘텐츠 기획, 개발, 퍼블리싱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의 목표 아래 오랫동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카페:우리의 이야기'의 경우 캐주얼 시뮬레이션 커뮤니티 게임으로 2019년 6월 출시 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최훈 대표이사는 수상소감을 밝히며 "카페:우리의 이야기는 게이머들이 불편해하는 허들은 낮추고 게임을 편하게 즐기는 데에 집중하였다. 과도한 현금결제 유도 없이 다양한 종류의 미니게임과 카페 운영을 중심으로 게임이 이루어진다. 카페 운영을 하며 손님들과의 친밀도 높이기, 손님과 함께 진행하는 미니게임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게임을 통해 얻은 물건으로 능력치 올리기 및 퀘스트 해결이 가능하다. 현실감이 묻어나는 대화들을 게임 자체에 넣어 때때로 감동을 주기도 한다"라고 소개했다. 차별화된 개성과 추억이 살아있는 이 게임은 게임의 이용자들로부터 "귀여운 삽화와 신선한 플레이가 흥미롭다", "게임을 하면서 힐링이 되어 자주 하는 게임"등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모바일브랜드대상은 "'카페:우리의 이야기'는 과도한 경쟁을 유도하는 게임이 아닌 이용자의 편안함과 만족을 채워주는 힐링 게임"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불편해하지 않고 만족도 높은 게임산업의 선두주자가 되어달라"라고 전했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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