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아름은 17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하느라 잠이 안 온다(배고파서)"라며 "내가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임신기간 정말 먹고 싶은 거 다 먹은 건데 왜 그 후회는 반복되는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래도 위기가 기회라고 이번 기회에 아기 낳고도 예쁜 몸매 건강한 몸 가질 수 있다는 본보기가 돼보려 열심히 노력 중인 요즘"이라며 "이제 22㎏ 감량 성공. 두 번째 목표는 11월까지 9㎏ 더 빼기. 마지막은 12월부터 2월까지 7㎏ 감량하는 게 최종"이라고 다이어트 목표를 공개했다.
한아름은 지난해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어 지난 5월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사진 = 한아름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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