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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이효리와 블루가 만났다.
블루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블루의 어깨에 한 손을 얹고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블루는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려 보였다. 두 사람의 강렬한 스웨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앞서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블루의 '다운타운 베이비'를 불렀다. 2017년 발매된 이 노래는 무려 2년 6개월 만에 역주행하며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한편 블루는 2016년 싱글 1집 '토이'로 데뷔, 지난 7월 더블 싱글 '헤이, 고 스마일(Hey, Go smile)'을 공개했다.
[사진 = 블루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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