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팬 사이에서 일명 ‘조토끼’로 불리는 조셉 고든 레빗(39)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히피가 완전히 사라졌다. #면도 기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조셉 고든 레빗은 콧수염만 남겨둔 채 턱수염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그는 최근 히피같은 스타일을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는 최근 넷플릭스의 ‘프로젝트 파워’에 출연했다. '프로젝트 파워'는 일시적으로 슈퍼파워를 갖게 해주는 미스터리한 알약으로 인해 범죄가 증가하자 경찰과 전직 군인, 10대 소녀 딜러가 손을 잡고 이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500일의 썸머', '인셉션', '스노든' 등 장르를 넘나드는 명연기를 펼쳐온 조셉 고든 레빗은 범죄자를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형사 프랭크 역을 맡았다.
[사진 = 조셉 고든 레빗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