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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아역 배우 박민하가 전국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박민하는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1등했어요. 어제 열린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언니오빠들을 이기고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 땄어요"라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기 소총을 들고 늠름한 사격 폼을 자랑하는 박민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은 제42회 충무기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개인 1위를 차지해 주어진 상장이다.
이어 박민하는 "정신집중을 위해 취미로 시작한 사격이 이런 기쁨을 안겨주다니. 중등부 남녀 통틀어 저 혼자 620 넘었어요"라고 전한 뒤 코치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박민하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여러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박민하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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