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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리버풀의 아놀드가 아스날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리버풀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경기 후 최우수선수로 아놀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측면 수비수 아놀드는 아스날전에 풀타임 활약하며 로버트슨의 역전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아놀드는 팬투표에서 35.9%의 표를 획득해 마네(24.2%) 살라(20.6%)에 앞섰다.
리버풀은 아스날전 승리와 함께 3전전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 다툼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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