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무공해 청청국가 부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순수한 아이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가 9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극찬과 강추 행렬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행복지수 1위 무공해 청정국가 부탄의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서 영화를 본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교실 안의 야크’는 호주로의 이민을 꿈꾸는 철부지 선생이 전 세계에서 가장 외딴 벽지학교의 아이들과 만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교실 안의 야크’ 시사회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은 각종 영화관련 커뮤니티를 통해서 영화 후기를 쏟아내며, 최고의 힐링영화로 강력 추천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추석영화복병 등장" - 스코x, "상영관이 2개도 아니고 1개라도 찾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래담xx, "불이 켜질때까지 아무도 일어나는 사람이 없었다" -카프x", ‘교실안의 야크’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오랜만에 본 힐링 영화였습니다^^" - 에이프릴xx, "보는 내내 미소 짓는 코로나블루 치료제" - 등x, "순수의 끝판왕" - caprif 등 극찬을 쏟아냈다.
특히 ‘교실 안의 야크’는 코로나19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증 코로나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힐링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렇듯 시사회를 통해서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의 극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는 교육 및 자연과 환경, 그리고 행복에 대한 진정 어린 메시지와 감동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는 힐링 무비다. IMDB 8.0의 높은 평점을 받은 ‘교실 안의 야크’는 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위시하여 63회 BFI런던필름페스티벌(영국), 38회 밴쿠버국제영화제(캐나다), 30회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미국) 관객상 수상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 상영되어, 그 선한 영향력이 주는 감동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와중에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온 영화 ‘교실 안의 야크’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하며 9월 30일 국내 관객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할 예정이다.
[사진 = 슈아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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