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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BYC가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전속모델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과 함께한 화보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BYC 2020 F/W 화보에는 아린은 맑은 분위기 돋보이는 러블리한 매력부터 완벽한 핏의 시크미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속 아린은 보디히트와 청바지 하나를 매치해 심플하지만 완벽한 핏을 자랑하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화보 컷을 연출했으며, 특유의 밝은 미소도 지어 보였다. 또한, 홈코노미족을 위한 편안한 홈웨어를 입은 아린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발랄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과즙미를 발산하며 걸그룹 막내 아린의 모습도 보였다. 아린은 이번 화보를 통해 올해 가장 핫 한 멀티 엔터테이너답게 다양한 반전 매력들을 뽐내며 모든 제품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지난 3월, BYC 전속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아린은 BYC만의 감성이 담긴 화보, 홍보 영상 등에서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였고, SNS와 유튜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한 많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BYC와의 케미를 자랑했다.
BYC 관계자는 "이번 2020 F/W 화보에서 아린의 숨겨진 반전 매력을 담아 제품 출시 전 화보를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엔터테이너 아린과 함께 더 다양한 BYC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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