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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본명 박충재·40)의 아내 류이서(37)의 무려 16년 전 방송 출연 영상까지 네티즌들이 찾아냈다.
29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화제인 가운데, 온라인에선 류이서가 지난 2004년 MBC '행복 주식회사'의 '만원의 행복' 코너에 출연한 과거 영상이 퍼지고 있다.
당시 류이서는 '유주현'이란 이름으로 출연했으며, 장래희망 스튜어디스에 별명은 '순둥이'로 소개됐다. 실제로 류이서는 이후 승무원이 되며 꿈을 이뤘다.
'만원의 행복'에서 승무원 체험도 해본 류이서는 당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승무원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걸 새삼 느낀다"면서도 "그런데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부진 의욕을 내비치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대학생이던 류이서의 풋풋한 미모.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특유의 선한 미소로 '만원의 행복'에 임한 류이서였다.
이 밖에도 네티즌들은 류이서의 '만원의 행복' 상대에도 관심을 집중했다. 바로 모델 이현이(37)의 남편인 홍성기(38)였던 것이다.
네티즌들은 류이서의 과거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어떻게 저런 것까지 찾아내지?"라고 놀라워했다.
[사진 = MBC, SBS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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