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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최민용, 안혜경이 현실남매의 케미를 뽐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도원경과 K2 김성면이 새 친구로 함께 했다.
이날 최민용은 다슬기를 잡다가 허리를 다쳤고,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안혜경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추워하자 안혜경은 최민용에게 옷을 벗어줬다.
최민용은 "혜경이 옷이 내 스타일이다. 사이즈를 딱 나한테 잘 마주처서 입는다"라며 즐거워했다.
최민용은 "어떤 옷을 좋아하냐"며 물었고, 안혜경은 "그냥 돈으로 달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 = S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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