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카카오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걸맞는 새로운 방식의 음악 축제로 음악을 사랑하는 이용자와 아티스트간의 거리를 좁힌다.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12월 첫째 주(12/2~5)를 MMA WEEK로 정하고 온라인 상에서 비대면으로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을 개최한다.
MMA 2020은 온라인의 강점을 살려 더욱 다양한 장르의 음악·아티스트·전 세계 음악 팬들을 연결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을 목표로 한다.
MMA WEEK 동안 새로운 방식의 공연 및 올 한해 음악산업을 돌아보는 다채로운 스페셜 영상과 플레이리스트, 다양한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멜론 매거진 등을 선보이고 멜론 회원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제공한다.
한편 MMA 2020은 멜론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사진 = 카카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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