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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남진의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28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 8회에서는 영원한 오빠 남진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그동안 멘토로서 후배들을 가르치는데 전념해 온 트롯신 남진이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는다는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진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3라운드에 진출한 후배들을 위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고 한다. 바로 데뷔 55주년을 기념하며 발표하는 신곡 '오빠 아직 살아있다' 무대를 이들 앞에서 최초로 공개한 것이다. 한 편의 교과서 같은 남진의 완벽한 무대가 차세대 트롯신을 꿈꾸는 무명 가수 후배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됐다는 전언이다.
먼저 남진은 아직 발매되지도 않은 신곡을 부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스타성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색소폰 연주부터 춤까지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화려한 볼거리가 모두의 시선을 압도했다.
또한 한 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하게 되는 '오빠 아직 살아있다'의 경쾌한 멜로디와 쉬운 가사에 다들 홀린 듯이 빠져들었다고. 이에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번쩍 뜨이게 한 남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모두를 중독되게 한 '오빠 아직 살아있다' 노래는 어떨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28일 밤 9시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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