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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칸 영화제 공식 초청에 이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 상영된 디즈니·픽사의 영화 ‘소울’이 관객들에게 첫 공개된 후, 격찬 호응과 함께 "역대 최고의 작품"이라는 호평 세례가 계속되고 있어 화제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하며 전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디즈니·픽사의 영화 ‘소울’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로 상영되면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월),영화의 전당 야외 극장에서 상영된 ‘소울’은 상영 직후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열띤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고 전해져 최고 기대작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킨다.
칸 영화제에 이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에 공식 초청된 ‘소울’은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어 상영으로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관객들은 "픽사의 역작이 또 나왔다.명작 반열에 오를 영화!", "올해를 넘어 역대 최고의 작품!", "역시 디즈니·픽사,기대가 컸는데도 최고", "끝난 후 나왔던 환호와 박수는 영화의 감동을 배로 만들어주었다",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영화"라며전 세계를 사로잡을 또 한편의 인생작 탄생을 알렸다.
또한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짓기도 하고 뭉클함에 눈물 짓기도 하고 온 감정이 함께했다", "요즘같이 모두 다 힘들 때 보면 좋을 영화", "공감성을 끌어올려 눈물짓게 만드는 영화", "순간순간이 얼마나 귀중한가,또 다른 교훈을 남긴 픽사", "미소가 떠나지 않는 이야기", "엔딩크레딧이 끝나기 전까지 한 순간도 빠짐없이 따뜻했다"면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찬사를 보냈다.
여기에 "오프닝 시퀀스가 선사하는 짜릿함이란!", "첫 장면이 시작되는 순간 영화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소울의 백미는 음악!","아름다운 음악과 상상력이 인상적인 영화", "영화의 여운을 계속해서 남겨주는 음악", "영상과 재즈 음악의 조화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등 디즈니·픽사가 선사하는 기발한 상상력과 독창적인 비주얼, 귓가에 맴도는 고품격 음악에 대한 극찬까지 관객들의 생생한 후기와 인증이 쏟아지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영화 ‘소울’은 중학교에서 밴드를 담당하는 선생님 '조 가드너'가 뉴욕 최고의 재즈 클럽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에 이르게 되고 그 곳에서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했다.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2’ ‘토이 스토리 4’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그레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 트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 = 디즈니 픽사]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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