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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의 화제성은 여전하다. 아홉 번째 시즌이 힙합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쇼미9'은 10월 넷째 주(19일~25일) 동안 집계한 결과 콘텐츠영향력지수(CPI지수)에서 영향력 있는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 방송통신위원회가 운영하는 방송콘텐츠 가치정보분석시스템(라코이)에서도 동영상 조회수 높은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자리했다. 또 화제의 중심에 있는 스윙스와 머쉬베놈의 2차 예선 풀버전 영상은 지난 달 31일 공개한 이후 나흘에 걸쳐 유튜브 인기급상승 영상 1위와 2위를 나란히 했다.
제작진은 "최장수 힙합 프로그램이라 새 시즌을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힙합 팬들께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탁월한 실력으로 중무장한 프로듀서진과 랩 실력이 뛰어난 지원자들 덕분에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랩 본연의 모습에 충실한, 레전드 무대가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쇼미더머니9'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엠넷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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