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장혜진이 영화 '기생충'의 미국 아카데미상 4관왕 달성 당시를 떠올렸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애비규환'의 주역 정수정과 장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혜진은 지난 2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출연작 '기생충'의 4관왕 수상에 대해 "너무 꿈같았다. 눈앞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왔다 갔다 하고 작년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받은 여배우분이 엄지 척을 해주시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많은 할리우드 스타가 축하해 줬다"라고 덧붙였다.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 (정수정)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오는 12일 개봉.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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