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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핀란드 출신 빌푸가 한국인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새신랑 빌푸의 한국살이가 그려졌다.
3년 전 페트리의 소개로 만난 빌푸와 아내 류선정 씨. 류선정 씨는 "신혼생활 4개월 차 빌푸의 아내 류선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빌푸는 아내를 두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 적어도 제겐 그렇다"라며 "첫 데이트 이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 순 없겠다고. 저는 아내에게 두 번째, 세 번째, 세 번째 데이트를 신청했다"라고 직진남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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