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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훈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포뮬러. 뒤에 내 차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이 안경을 끼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인 김정훈은 20대 같은 동안 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해 2월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피소당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사진 = 김정훈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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