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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소유진(39)이 세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3일 인스타그램에 "🍂 셋이라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반포 한강공원'. 사진에는 소유진의 세 자녀 백용희(6) 군, 백서현(5), 백세은(2) 양이 뛰노는 모습이 담겼다. 세 남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한강의 여유로운 풍경도 마음을 따듯하게 만든다. 아이들의 사진만 여럿 올린 소유진은 자신의 셀카는 딱 한 장만 올렸다. 후드티셔츠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마스크를 쓰고 있어 눈만 보이지만, 흐뭇하면서 행복한 감정이 전달된다. 네티즌들은 "아이들이 넘 행복해 보여요.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등의 반응.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54)과 2013년 결혼해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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