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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남자친구인 송자호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런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와 송자호는 마스크를 낀 채 아트페어 팜플렛을 들고 나란히 밀착하며 셀카를 찍었다.
박규리와 지난해 10월 동원건설 창업주 장손 송자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또 두사람은 올해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며 선행을 펼친 바 있다.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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